BRAND STORY

스킨포장을 하지 않는 정육점

기계로 눌러 붙이면 빠르고 편합니다. 하지만 선물은, 열어 보는 순간을 위해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손으로 담나요

스킨포장은 고기를 필름으로 눌러 밀착시키는 방식입니다. 보관과 유통에는 유리하지만, 받는 분이 상자를 열었을 때 보이는 것은 필름에 눌린 납작한 고기입니다. SC농축산은 결을 읽고 두께를 맞춰 썬 고기를 한 점씩 겹쳐 담습니다. 시간이 몇 배로 들지만, 선물을 받은 분들이 "열어 보고 감동했다"고 말씀해 주시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한 점씩 겹쳐 꽃 모양으로 담은 한우 선물세트

주문을 받고 나서 손질합니다

선물세트를 미리 만들어 쌓아 두지 않습니다. 픽업일이나 출고일에 맞춰 그날 손질하고 그날 담습니다. 그래서 날짜가 정해진 선물은 2–3일 전에 말씀해 주시면 원하시는 부위를 미리 확보해 둡니다.

동네 정육점이라서 할 수 있는 일

SC농축산은 평택 장당동 하모니마트 정육코너에서 매일 손님을 만나는 정육점입니다. 예산이 얼마인지, 몇 분이 드실지, 어떤 자리에 가져가실지 여쭤보고 거기에 맞춰 담습니다. 정해진 상품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받는 분을 생각하며 함께 구성하는 선물입니다.

한 줄씩 가지런히 담은 LA갈비 선물세트부위별로 나눠 담은 한돈 모둠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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